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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게요”‘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블랙홀 같은 눈빛 X 중독적 카리스마 미친듯이 빠져든다 12월 2일 치명적인 ‘강여주’가 온다
이금옥 기자 | 승인 2020.10.21 12:52
   
▲ <사진제공> ‘바람피면 죽는다’
[뉴스파노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가 조여정의 블랙홀 같은 눈빛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상대를 꿰뚫어 보듯 정면을 응시한 조여정의 눈빛과 ‘바람피면 죽는다’라고 적힌 제목의 책을 든 새빨간 손톱까지, 보는 이들을 꼼짝 못 하게 만들 치명적인 ‘강여주’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오늘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빨간 매니큐어를 칠한 여주가 손에 들고 있는 책 위로 핏자국이 남겨진 ‘바람피면 죽는다’의 로고가 책 제목처럼 쓰여 있다.

이는 포스터 상단에 붉은 글씨로 쓰여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게요’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과연 책 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인 여주의 남편 우성이 쓴 핏빛 ‘신체 포기 각서’가 사건의 증거품으로 담겨 있던 바, 여주가 든 책과 우성의 ‘신체 포기 각서’ 사이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조여정과 고준의 아찔한 ‘킬링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금옥 기자  news@newspanora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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