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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승격 30주년, 2019년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 발전하길...
이찬우 기자 | 승인 2019.01.10 11:29
   
▲ 오산시는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주최한 ‘신년하례예배’에 참석하여 관내 목회자 및 참석 내빈과 함께 오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은 2019년 오산시 발전을 위한 기도와 환담을 나눴다.

[뉴스파노라마] 오산시는 지난 9일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주최한 ‘신년하례예배’에 참석하여 관내 목회자 및 참석 내빈과 함께 오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은 2019년 오산시 발전을 위한 기도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신년하례예배는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 소속 교회 담임목사 40여명과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및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시의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민선기 목사가 시무하는 한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개회예배에서 민선기 목사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대지만 발레무용수가 중심을 잡고 32번이상 회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한 곳만 바라봤기 때문이며, 모든 기독교인들과 오산시를 사랑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공직자들이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는 예수님을 바라본다면 시는 가장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이다.”고 메세지를 전했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100주년이 되는 3·1운동 역사를 볼 때에 독립선언 민족대표 33인중 기독교인이 16명이며, 화성의 제암리 교회 학살사건은 기독교인들의 독립운동과 그에 따른 일제의 기독교 탄압이 얼마나 가혹했는가를 반증해주며, 한국의 기독교 역사는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 혼란스러울 때 구국활동의 역사와 맥락을 같이 한다.”며 기독교 연합회 또한 지역의 복지와 오산시 발전을 위해 함께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은 현재 80여개 교회가 가입되어 기독문화 예술제 개최와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찬우 기자  news@newspanora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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